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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전기술, 노사발전재단 상생파트너십과 함께 2차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실시
한국발전기술(주)은 노사발전재단의 「2026년 노사 상생파트너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혹서기 현장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국발전기술은 지난 7월 2일 안산사업소에서 1차 캠페인을 실시한 데 이어, 8월 6일 삼척사업소에서 2차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노사발전재단의 노사 상생파트너십 프로그램을 활용해 노사 공동으로 기획·추진한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활동으로, 한국발전기술 본사 임직원과 노동조합 간부를 비롯해 발전소 직원, 발주처 및 협력사 임직원, 경비·미화 직원 등 다양한 현장 구성원 약 400명이 함께 참여했다. 또한 코오롱 볼디스트 관계자도 참여해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과 근로자 건강 보호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노사 합동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비롯해 ▲온열질환 예방 대응 가이드 제공 ▲현장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예방 솔루션 안내 ▲온열질환 예방 체험존 운영 ▲음료, 부채, 쿨패치 등 예방 물품 배포 등 실질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노사가 함께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근로자 건강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국발전기술 노사는 전사 임직원의 건강증진과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볼디스트 쿨아머 티셔츠를 지급하기로 합의하는 등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발전기술 관계자는 “이번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은 노사발전재단의 노사 상생파트너십 프로그램을 통해 노사가 함께 현장의 안전문제를 고민하고 실질적인 개선 활동을 추진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노사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발전기술은 앞으로도 노사 상생파트너십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여 사업소별 현장 여건에 맞는 안전보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근로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본사 임직원과 노동조합, 현장 근로자가 함께 참여하는 노사 공동 안전활동을 확대하고, 협력사와 발주처 등 현장 내 다양한 구성원과도 안전문화를 공유함으로써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한국발전기술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과 근로자 건강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노사 상생을 바탕으로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