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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전기술(주), 2026년도 병오년 시무식 개최
한국발전기술(주)은 2026년 1월 2일 오전 11시,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경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이날 시무식에서 대표이사 박경석은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급변하는 에너지 산업 환경과 불확실한 경영 여건 속에서도 전문 O&M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결과, 2025년 창사 이래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2026년을 에너지 산업 전반의 전환과 도약의 해로 규정하며, 탄소중립 실현을 향한 요구 확대와 디지털 기술과 융합된 발전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발전기술(주)은 단순한 기술 지원을 넘어 미래 에너지 기술을 선도하는 신뢰받는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를 위한 주요 추진 방향으로는 ▲ 기술 경쟁력 고도화 ▲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에 대한 선제적 대응 ▲ 안전과 윤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경영 ▲ 사람 중심의 조직 운영과 소통 강화를 제시했습니다.
한국발전기술(주)은 앞으로도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에너지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전문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해 나갈 계획입니다.